[헤럴드POP=박수정 기자]신동이 추리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28일 방송된 SBS '뜻밖의 미스터리 클럽(이하 미스터리 클럽)'에서는 이날 성시경, 김의성, 모델 한혜진, 신동, 타일러 등 7년간 풀리지 않은 한 남자의 기묘한 죽음에 대해 다뤘다.

다섯 명은 사건 추리에 앞서 사고사와 암살 중에서 가설을 내려야 했다. 성시경과 타일러는 암살, 신동, 한혜진, 김의성은 사고사라고 가설을 정했다.

신동은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제 자랑을 좀 해도 되나요?라며 "눈치가 빠르고, 신기가 있는 것 같다"고 말해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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