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 트와이스 미나가 깜찍한 모습으로 우승소감을 남겼다. 트와이스 미나는 MBC 설 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에서 지난 리듬체조의 통한의 눈물을 설욕했다. 미나는 리듬체조에서 실수없이 뛰어난 연기를 선보이며 피에스타의 차오루와 공동 우승한 것. 미나는 리듬체조 복장에 금메달을 목에걸고 깨무는 모습을 30일 SNS를 통해 공개해 "원스 여러분!! 많이 많이 응원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출전 하셨던 분들도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멤버들도 많이 응원해줘서 고마워요 진짜 정말 원스 짱!! 미나리가" 우승 소감을 남겼다.
미나의 우승 소감에 팬들은 "너무 수고했다. 최고야" 글을 남기며 그간 열심히 연습한 미나의 노력에 대한 결과를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