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빅톤이 에이핑크와 한선화와 인연을 밝혔다.

1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신인특집 '5959 우쭈쭈'를 진행해 빅톤, 펜타곤, 모모랜드가 출연했다.

빅톤은 에이핑크 소속사 후배그룹. 빅톤은 "에이핑크 선배님이 잘 놀다 오라고 했다"며 쭈볏거렸다. 데프콘은 "안 친하냐"고 물으니까 멤버들은 "사실은 조금 어색하다"고 웃었다.

빅톤은 자신들의 강점을 묻는 질문에 리더 승우가 "가족 같은 끈끈함"이 있다며 각자 맡은 가족 역할을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선화의 친동생 승우는 "정형돈 선배님이 누나와 만난 술자리에서 밥을 계산해줬다고 들었다"고 미담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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