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펜타곤 홍석이 힘을 자랑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신인특집 '5959 우쭈쭈'를 진행해 빅톤, 펜타곤, 모모랜드가 출연했다.
이날 빅톤 승우는 "도니를 안고 한바퀴 돌고 싶다"며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고자 했다. 정형돈보다 무거운 데프콘이 나섰고, 승우는 포기했다.
그러자 펜타곤의 근육남 홍석이 나섰다. 홍석은 데프콘을 거뜬히 들어올리며 힘을 자랑했다. 초조해진 승우가 다시 도전했고, 성공했다.
홍석은 이에 지지 않고 몸을 띄우고 물구나무서기에 성공했다. 또한 정형돈을 들고 앉았다 일어서는 것도 해냈다. 체육돌 민혁이 소속된 비투비 소속사 후배 다운 기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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