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무비' 더 큐어
'V무비' 더 큐어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데인드한과 고어버빈스키 감독이 한국 팬들의 질문에 답했다.

배우 데인드한과 고어버빈스키 감독은 1일 오후 7시 45분 네이버 V앱에서 생중계된 영화 '더 큐어' 런던 현지 인터뷰를 통해 한국 팬들의 댓글에 답하며 소통했다.

데인 드한은 "축하해요"라는 댓글에 "제가 곧 아빠가 된다. 곧 아이가 태어날 거다. 아기 이름은 지었는데 비밀이다"며 웃었다. 이어 "내한해달라"는 수많은 요청에 "저희도 정말 가고 싶다. 치유하고 싶은 독소가 있다면 한국에 못가는 병을 치유하고 싶다"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데인 드한은 "댓글 정말 감사드린다. 댓글 읽으면서 정말 많이 웃었다"며 한국 팬들과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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