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담 기자]'더 킹'이 영화를 본 관객들 사이에서 N차 관람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에 언론과 평단의 호평을 얻고 있는 '더 킹'의 폭발적 호평 포인트가 담긴 리뷰 포스터와 셀럽&관객 추천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영화 '더 킹'(감독 한재림/제작 우주필름)이 대한민국 사회에 던진 뜨거운 화두에 관객들이 열렬히 반응하고 있다. 이처럼 개봉 이후에도 언론과 평단의 끊임없는 호평에 힘입어 영화 '더 킹'은 N차 관람 열풍을 이끌며 흥행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
언론, 평단 그리고 관객들을 매료시킨 '더 킹'의 매력포인트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리뷰 포스터에는 세상 가장 높은 곳에서 화려하게 군림하던 네 남자의 모습이 빗대어 표현되어 있다. 마천루의 꼭대기에서 세상에 두려울 것이 없다는 듯 웃고 있는 조인성, 정우성, 배성우, 류준열의 모습은 권력자들의 입장에서 바라본 한국사회의 이면과 그 속에서 펼쳐질 통쾌한 스토리를 암시하는 듯 하다.
이와 함께 공개된 셀럽&관객 추천 영상은 시사 직후 뜨거웠던 대한민국 셀러브리티와 관객들의 생생한 반응을 확인할 수 있다. 영화 감독 정윤철, 김지운, 배우 이정재, 고아라, 안재홍 등 대한민국 대표 셀럽들과 관객들의 추천 릴레이가 이어져 눈길을 끈다. 정윤철 감독은 “근래 본 영화 중에 최고였다. 한국 영화의 왕인 것 같다”, 김지운 감독은 “조인성은 꽃을 피우고 정우성은 열매를 맺고, 한재림 감독은 뿌리를 내리는 영화다”, 배우 이정재는 “재미있고 유쾌한, 청소년들이 볼 수 있는 영화”라며 극찬을 전했다.
영화관을 찾은 일반 관객들 역시 남녀노소 불문하고 마당놀이극 같은 유쾌함과 시대를 꿰뚫어보는 날카로운 풍자에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추천 영상 속 관객들은 “너무 속 시원한 영화였다. 4명의 배우들의 조화가 완벽했던 영화”, “최근 시국에 맞게 잘 푼 것 같다”, “관객 마음에 촛불을 켤 페스티벌 같은 영화” 등의 평을 남겼다. 이처럼 언론은 물론 셀러브리티들과 관객이 선택한 극찬 포인트들은 이미 본 관객들에게는 N차 관람을 유도하고, 예비 관객들에게는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더 킹'은 무소불위 권력을 쥐고 폼 나게 살고 싶었던 태수(조인성)가 대한민국을 입맛대로 좌지우지하는 권력의 설계자 한강식(정우성)을 만나 세상의 왕으로 올라서기 위해 펼치는 이야기를 담은 이야기다. 정치검찰이라는 민감한 소재에도 배우들의 폭발적인 연기력과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는 스토리텔링으로 대한민국에 뜨거운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초대형 웰메이드 프로젝트 '더 킹'은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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