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파수꾼'이 '역적'의 후속으로 편성됐다.
3일 오후 MBC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드라마 '파수꾼'(극본 김수은/연출 손형석)이 월화드라마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의 후속으로 편성됐다"라고 밝혔다.
'파수꾼'은 2016년 상반기 MBC 드라마 공모전 장려상을 수상한 김수은 작가의 작품이다. '투윅스'(2013) '빛나거나 미치거나'(2015)를 연출한 손형석 PD가 메가폰을 잡는다.
오는 5월로 방영 일정이 확정된 '파수꾼'은 곧 주요 배역 캐스팅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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