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화면 캡처
tvN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도깨비' 이동욱이 연기 열정을 드러냈다.

4일 방송된 tvN '도깨비' 소환 스페셜 2부에서는 이동욱의 촬영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극중 저승사자(이동욱 분)가 도깨비(공유 분)의 약을 씹어먹는 장면이 있었다. 사실 그 약의 정체는 비타민이었다고. 이동욱은 생 비타민을 씹어먹는 연기를 펼쳤다.

생 비타민에 이동욱은 "신 걸 넘어서 쓰다. 그런데 한두 번 더 먹어야 한다. 비타민이 충전됐다"고 말하며 연기 투혼을 선보였다.

당시 공유는 이동욱을 보고 "왜 시키지도 않은 불꽃연기를 하냐"고 웃어 보였다. 이에 이동욱은 "도깨비와 저승사자의 우울함을 다르게 표현하고 싶었다. 차별성을 위해 씹어 먹었다"고 설명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