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김윤아 김형규 부부의 달달한 일상이 전해졌다.
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117회에는 동네 주민인 레이먼킴에 의해 동네에서의 모습이 전해지는 김윤아, 김형규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형규는 휴대전화에 김윤아가 ‘귀염둥이’라고 저장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김형규는 이에 “무대 위에서는 카리스마 있는 뮤지션이지만 집에서는 귀엽다”며 아내 김윤아에 대한 애정을 가감없이 드러냈다.
레이먼킴은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에 “항상 두 분이 손을 잡고 다니신다고 들었다”며 “제가 같은 동네에 살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윤아와 김형규는 예상치 못한 장소에서 만난 동네 이웃에 반가운 기색을 보였다.
미혼 셰프들과 기혼 셰프들 사이에 결혼 생활에 대한 공방이 오가자 김윤아는 “결혼도 마음이 맞는 베스트프렌드 찾듯이 짝을 골라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털어놨다. 이어 “저희는 아직도 서로 베스트프렌드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신혼같은 마음을 여전히 유지하고 있다는 점을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