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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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성선해 기자] '트리플 엑스 리턴즈'가 IMAX, 4DX, SUPER 4D, 3D 개봉을 전격 확정했다.

영화 '트리플 엑스 리턴즈'(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는 전설의 스파이 샌더 케이지(빈 디젤)가 전세계 흩어진 남다른 개성의 최정예 요원들을 소집하여 ‘트리플 엑스’ 프로젝트를 재결성해 판도라 박스를 되찾는 미션을 그린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 스파이 액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트리플 엑스 리턴즈'가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IMAX, 4DX, SUPER 4D, 3D까지 다양한 상영 포맷으로의 개봉을 확정했다.

◆ IMAX로 즐기는 압도적 액션 스케일 '트리플 엑스 리턴즈'의 역동적인 속도감과 압도적 스케일은 IMAX를 통해 고스란히 확인할 수 있다. IMAX의 초대형 스크린과 선명한 화질을 지닌 영사 기술은 정글 속에서 펼치는 정글 스키, 광할한 바다 위를 질주하는 오토바이 추격신, 도심 속에서 펼쳐지는 아찔한 카체이싱 장면까지 생생하게 구현하며 색다른 시각적 쾌감을 전달한다.

◆ 4D로 극대화 되는 화끈한 액션의 쾌감 '트리플 엑스 리턴즈'의 액션 명장면을 더욱 화끈하게 느끼고 싶다면, 답은 4D 관람이다. 스케이트 보드, 오토바이를 활용한 '트리플 엑스 리턴즈'의 액션은 4D 효과를 통해 재현되어 짜릿하고 강렬하게 영화를 체험할 수 있게 한다.

특히 4DX는 '트리플 엑스 리턴즈'의 명장면 중 하나인 바다 위 오토바이 추격신의 워터효과에 심혈을 기울여 파도 위를 가르는 듯한 체험을 가능케 한다. 또한 추락하는 비행기 안에서 펼쳐지는 무중력 액션신 역시 모션체어의 진동과 환경효과로 표현되어 마치 스파이 군단의 일원이 되어 미션을 수행하는 듯한 짜릿함을 선사할 것이다. 오는 8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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