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배우 김뢰하가 모친상을 당했다.
김뢰하의 어머니가 2월 5일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이 6일 전해졌다. 김뢰하는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의 빈소는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7일 오전 11시10분이다.
한편 김뢰하는 드라마 '일지매' '전우' '공주의 남자' '빛나는 로맨스', 영화 '살인의 추억' '달콤한 인생' '몬스터' 등에 출연했다. 현재는 OCN 주말드라마 ‘보이스’에 출연 중이며, 오는 16일 개막하는 연극 ‘남자충동’에서 ‘이씨’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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