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개그맨 양세형이 잭팟 터뜨린 스타 3위에 올랐다.

6일 오후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7‘에서는 '신의 한수' 결정적 한 방으로 잭팟 터뜨린 스타의 순위를 공개했다.

양세형은 2008년 스물네 살에 현역에 입대했다. 전역 이후 ‘코미디 빅리그’ 등에 출연하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해 2월 MBC '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깐족 토크와 N행시 토크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 냈다. 이후 ‘무한도전’ 게스트로 등장해 센스 넘치는 입담으로 고정 멤버 자리까지 꿰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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