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 리셋(Reset)코리아 열풍에 이어 비정상 대표들이 각 나라의 과거와 달라진 점을 언급했다.
6일 방송된 JTBC'비정상회담'에서 성시경은 "새롭게 세트장이 바꼈다" 말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전현무는 "리셋 코리아가 열풍이다. 과거의 잘못을 잊고 새롭게 시작되길 바라는 마음이다" 말하며 "각 나라의 예전과 지금을 생각했을때 언제가 더 나았는지" 라며 찬반 토론의 안건을 밝혔다.
독일의 닉은 "지금이 살기 좋지만 기회가 사라졌다" 말하며 예전이 더 나았음을 알렸다. 독일과 같은 입장을 표명한 프랑스의 오헬리엉은 "고장난 엘리베이터라고 한다" 말하며 "수직으로의 계층이동이 막혔다" 밝혔다. 이탈리아의 알베르토는 "이탈리아는 60년대, 70년대가 가장 잘 나갔다" 말하며 예전의 상황이 더 좋았음을 시사했다.
반면 파키스탄과 인도, 중국의 비정상들은 현재가 더 나은 상황에 의사를 밝혔다. 중국의 왕심린은 "예전에 버스가 없어서 학교까지 걸어갔다. 지금은 버스가 어딜 가도 버스가 있다" 말하며 편리해진 상황을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