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귱턴이 득량도앓이 중이다.
6일 배우 윤균상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상현실 게임 ‘포켓몬고’를 통해 잡은 포켓몬을 공개했다.
윤균상은 자신의 잡은 포켓몬에 ‘득량도’ ‘득량도2’ 라는 이름을 붙여 이름을 자아냈다. 윤균상이 득량도라도 이름 붙인 포켓몬들은 크랩과 잉어킹으로 모두 바다 생물을 모티브로 한 캐릭터들이다.
그는 사진과 함께 “횟집을 할까봐”라며 #득량라이프 라고 해시태그를 남겼다. 윤균상은 지난해 tvN ‘삼시세끼-어촌편3’를 통해 이서진, 에릭과 함께 득량도에서 자급자족 라이프를 공개했다. 당시 윤균상은 형들 사이에서 고군분투하는 세끼인턴 ‘귱턴’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