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존 윅- 리로드'가 개봉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영화 '존 윅- 리로드'(배급 제이앤씨미디어그룹)가 4DX 동시개봉을 확정 지은 데 이어 IMDB 평점 9.8 및 로튼토마토 기대지수 99%를 달성하며 개봉을 앞두고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개봉 전부터 9.8이라는 높은 점수를 기록하고 있는 IMDB 평점은 LA 프리미어 이후 시사회로 먼저 영화를 접한 관객들의 호평으로 '존 윅- 리로드'를 관람한 관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짐작케 하는 부분이다. 또한 로튼토마토 기대지수는 99%를 기록하며 '존 윅- 리로드'를 향한 많은 관객들의 기대감을 증명하고 있다.
이와 같은 지표들은 전편 '존 윅'이 로튼토마토가 선정한 올해의 액션 영화 1위를 기록하며 평단과 대중을 동시에 사로잡았던 것이 우연이 아님을 입증하며 많은 관객들이 '존 윅- 리로드'를 2017년 상반기 액션 블록버스터 기대작으로 꼽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특히 아직 개봉이 확정되지 않은 호주의 관객들은 자발적으로 '존 윅- 리로드'의 상영 확정을 요구하는 게시물을 연달아 올리기도 하는 상황. 이와 같은 뜨거운 반응은 액션 마에스트로 '존 윅'의 복귀를 바라는 전세계 관객들의 기대는 개봉을 앞두고 더욱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오는 22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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