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프리한19’ 전현무가 “목격자 제보”를 당부했다.

7일 방송된 tvN ‘프리한19’에서는 ‘반드시 잡아야할 강력범죄 19’라는 주제로 꾸며졌다. 1위로 가장 최근에 일어난 사건인 인천 굴포천 마대 변사사건이 꼽혔다.

환경미화원 A씨는 굴포천에서 마대를 수거해 옮겼다. 그런데 이상한 낌새를 느껴 마대를 열어보니 신원을 알 수 없을 정도로 부패한 여성의 시체를 발견했다. 시신 부검 결과 일산화탄소 중독이 사인으로 밝혀졌지만, 시신이 너무 훼손되어 수사 진행이 어려운 상황이다. 다행히 몽타주로 피해자의 얼굴을 복원한 상황.

전현무는 “주민들의 제보가 절실한 상황이다. 수사팀에서 연락을 받았다. 일반 변사사건일 수도 있어서 여러 가능성을 두고 수사 중이다. 변사자 신원 제보가 필요하다. 많은 제보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