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배우 이준과 소녀시대 서현이 '아는형님'에 출연한다.
7일 JTBC '아는형님'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이준과 서현이 '아는형님'에 출연한다. 9일 녹화를 시작하며 오는 18일 방송될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어 "당일 출연진은 두 사람뿐이며 추가 출연진은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준과 서현이 출연하는 '아는형님'은 지난 4일부터 편성 시간대를 변경,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또한 이준은 KBS 2TV '아버지가 이상해' 출연을 확정했고 서현은 최근 솔로 앨범을 발매 후 활발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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