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엘 인스타그램)
(사진=이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이엘이 푸켓 현지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7일 tvN ‘도깨비’ 포상 휴가를 떠난 배우 이엘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지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tvN ‘도깨비’ 출연진 및 스태프들은 지난 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태국 푸켓으로 포상 휴가를 떠났다. 드라마의 여운이 아직 가시지 않은 탓인지 포상 휴가에도 많은 팬들의 시선이 모아졌다.

이엘은 푸켓 현지에서 편안한 일상복 차림으로 거리를 활보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선글라스에 파나햇을 쓴 이엘의 모습은 시선을 잡아끌었다. 이엘은 이번 드라마에서 삼신할매로 변신하기 위해 무려 5시간의 분장을 거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