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방송화면 캡처
사진 :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뭉쳐야 뜬다’ 멤버들이 마니또 게임을 시작했다.

7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 멤버들은 치즈의 본고장에서 치즈 요리를 맛 봤다. 이날 점심 메뉴는 치즈 퐁듀.

멤버들은 “풍미지다”며 감탄하며 퐁듀를 맛있게 먹었고, 특히 윤두준은 치즈가 입맛에 맞는 듯 폭풍 흡입했다.

한창 식사를 하던 김성주는 “음악이 너무 없다”며 아쉬워했고, 윤두준은 김성주가 튼 음악을 들으며 “내일이 크리스마스이브다”라며 감상에 젖었다.

분위기에 흠뻑 취한 이들은 선물 교환 이야기에서 결국 ‘마니또’로까지 일이 커졌고, 각자 마니또 정하기에 나섰다. 뽑기로 각자의 마니또를 정했고, 다음날 저녁 일정이 끝날 때까지 마니또 게임을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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