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배우 명세빈과 김승수가 ‘택시’를 찾는다.
8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 말미에는 다음주 게스트로 명세빈과 김승수가 출연한다고 예고했다.
명세빈은 과거 캔커피 CF에서 “저 이번에 내려요”라는 한마디로 대중의 시선을 잡았던 터.
공개된 예고에서 명세빈과 김승수는 90년대 출연했던 CF를 패러디했다. 명세빈은 김승수에 "이번에 내려요"라고 말해 반가움을 자아냈다. 이후 MC 이영자가 등장해 김승수에 "'택시'를 타야한다. 내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택시' 명세빈, 김승수 편은 15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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