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골든탬버린'이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4'에 배턴을 넘겨준다.
Mnet 측 관계자는 8일 헤럴드POP에 "오는 23일에 '골든 탬버린'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 '골든탬버린' 후속으로 3월부터는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4'가 방송될 예정"이라며 "'골든탬버린' 시즌2에 관해선 논의 중으로, 결정된 것은 없다"고 전했다.
지난해 12월 15일 첫 방송된 '골든탬버린'은 연예계 대표 흥부자 유세윤, 조권, 심형탁, 아이오아이 최유정이 T4로 뭉쳐 게스트들과 퍼포먼스 대결을 펼치는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 당초 기획대로 오는 23일 11회를 끝으로 종영된다.
'너의 목소리가 보여'는 기존 예능과 차별점을 둔 음악 추리쇼로 시즌4까지 이어지며 사랑받고 있다. 이번 시즌4에서는 김범수 대신 김종국이 새로운 MC로 투입돼 유세윤, 이특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오는 3월 2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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