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탑 인스타그램)
(사진=탑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탑이 인사를 전했다.

8일 군입대를 앞둔 빅뱅의 멤버 탑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사를 남겼다.

탑은 9일 논산 육군훈련소를 통해 6주간의 군사훈련 후 의무 경찰로 병역 의무를 이행하게 된다. 이날 탑이 게재한 사진에는 흡연을 하고 있는 그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탑은 사진과 함께 “Good bye Seoul.”이라고 짧막한 작별 인사를 남겼다.

YG엔터테인먼트는 탑의 입대 소식을 전하며 특별한 행사 없이 비공개로 조용히 입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국내는 물론 국외에서도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빅뱅이니만큼 많은 팬들이 훈련소 앞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