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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방송인 조우종과 KBS 아나운서 정다은이 오는 3월 16일 결혼식을 올린다.

8일 오후 조우종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조우종과 정다은씨가 3월 16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한다"고 전했다.

이어 "비공개 결혼식으로 진행될 지는 아직 결정된 부분이 없다. 추후 확정되는 사실이 있다면 알려드릴 것"이라며 덧붙였다.

한편 KBS 공채 아나운서 선후배로 만난 조우종과 정다은은 5년 열애 후 오는 3월 16일 예식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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