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셰프 이연복이 '한끼줍쇼'에서 '냉장고를 부탁해'를 선보였다.

8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셰프 이연복과 최현석이 밥동무로 출연해 광진구 능동에서 한 끼를 얻어 먹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연복과 이경규는 예비 신혼부부의 집을 찾았다. 이연복은 텅 빈 냉장고로 10분 만에 요리 만들기 부탁받고 "아무 것도 없다고 그랬는데 진짜 아무 것도 없다"며 당황해했다.

아직 입주 전으로 신랑이 먼저 살고 있는 상황. 냉장고에는 인스턴트 외는 별다른 재료가 없었다. 고민 끝에 이연복이 선택한 요리는 떡볶이였다. 놀랍게도 이연복은 5분 37초 만에 요리를 완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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