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방송인 노홍철(37) 측이 '무한도전' 복귀에 대해 다시 한 번 선을 그었다.
9일 오전 노홍철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MBC '무한도전'의 복귀 여부는 지난번 밝힌 입장과 동일하다. 본인이 복귀와 관련해 어떠한 의사도 밝힌 적이 없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노홍철이 자신이 진행하는 MBC FM4U '굿모닝FM 노홍철입니다'에서 '무한도전'을 외치며 "이번 시즌 여러 프로그램을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를 두고 그의 복귀가 임박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불거졌다.
노홍철과 '무한도전' 측은 지난달 12일에도 "복귀하길 바라는 많은 분들의 마음은 알지만, 정작 본인은 그런 의사를 밝힌 적이 없습니다"라며 기다려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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