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방송화면 캡처
사진 :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사십춘기’ 권상우가 정준하와 애틋한 재회를 했다.

11일 방송된 MBC ‘가출선언-사십춘기’ 3회에서 권상우는 정준하가 도착하자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장난기가 발동해 숙소에 숨어서 정준하를 기다렸고, 정준하는 당황해 숙소를 뒤지기 시작했다.

권상우는 옷장에 숨어 있다가 정준하를 놀래 키며 등장했고, 이에 정준하는 “진짜 놀랐다”며 가슴을 부여잡아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 권상우는 “안아도 돼?”라고 애틋하게 말하며 “외롭더라”고 말했다.

또한 정준하가 “심심했겠다”고 말하자 “말도 마라”며 형에게 투정하듯 홀로 보낸 2일 간의 일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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