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앱’ 신세경이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신세경은 11일 오후 8시 네이버 V앱 ‘신세경과 함께하는 포세권 나드으리(feat.르누아르)’ 방송에서 “요즘 휴식시간을 잘 보내고 있고 스케줄도 하면서 친구들과도 시간을 많이 보내고 있다. 좋은 곳으로 여행도 다니고 있다”고 자신의 근황을 밝혔다.
이어 “차기작은 아직 확정된 건 없다. 이런 저런 고민들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최근 다녀온 곳 중에 좋았던 장소를 묻는 질문에 “속초도 좋았고 군산도 다녀왔는데 정말 재미있었다”고 답했고, 이제 나이가 28살이 됐다며 “한 살 더 먹은 느낌이요? 사실 큰 차이는 없는 것 같다. 솔직히 실감이 잘 안 나는데, 나이 먹는 느낌이 나쁘지는 않은 것 같다. 저는 나름 즐기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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