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화면 캡처
MBC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빅뱅 탑과 JYJ 김준수가 같은 날 군 복무를 시작했다.

12일 방송된 MBC 연예 정보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지난 9일 논산 훈련소에서 진행된 탑과 김준수의 입대 현장이 공개됐다.

국내외 팬들이 모여 이들에게 작별 인사를 건넸다. 일부 팬들은 눈물을 흘리면서까지 아쉬움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입대 전 어머니와 빅뱅 멤버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는 탑은 이날 현장에서 별도의 인사 없이 조용히 입대했다.

같은 날 입대한 김준수 역시 긴장된 모습이었다. 입대 전 호텔 경영을 둘러싼 논란을 의식한 듯 어두운 표정으로 등장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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