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화면 캡처
SBS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꽃놀이패' 막내 PD가 마지막 환승권 보유자로 활약했다.

1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꽃놀이패'에서는 서장훈, 조세호, 차오루가 마지막 환승권 보유자인 '꽃놀이패' 애청자를 찾아 나섰다.

애청자보다 먼저 가수 김흥국과 박상민을 만난 세 사람은 예의 바르게 인사를 전했다. 애청자의 정체는 입사 3개월 차의 '꽃놀이패' 막내 안병욱 PD였다.

막내 PD와 세 사람은 3:1로 역사 연도, 시사 상식에 관한 퀴즈 대결을 펼쳤다. 알파고 같은 PD의 지식에 멤버들은 당황했다. 결국 압도적으로 PD가 승리했다.

그래도 환승권은 서장훈이 가져갔다. 은색 환승권이 서장훈 손에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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