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보형 기자
서보형 기자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정준하가 '사십춘기'에 대해 언급했다.

정준하는 10일 오전 11시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진행된 Mnet '고등래퍼' 제작발표회에서 "무한도전 시간대 편성될 줄 몰랐다"고 밝혔다.

이어 "저도 나중에 알게 됐는데 '무한도전'을 원하는 시청자들이 조금 그러신 것 같더라. 재정비하는 시간에 '사십춘기'를 했다는 부담감도 컸다. '무한도전'은 어제도 녹화를 했다. 그동안 워낙 바빠서 개인적인 활동을 하다보니 저희끼리의 시간이 많이 없었다. 그래서 재정비 하는 기간에 얘기들을 많이 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고등래퍼'는 대한민국 최초 고교 랩 대항전으로 10일 오후 11시 Mnet에서 첫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