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제문 / 본사DB
배우 윤제문 / 본사DB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배우 윤제문이 '아빠는 딸'로 스크린에 본격 복귀한다.

10일 오후 윤제문 소속사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윤제문은 영화 '아빠는 딸'(감독 김형협) 홍보 일정에 참석할 예정이다. 하지만 공식행사 일정이 아직 정해진 바 없다. 그래도 일정이 정해진다면 주연배우이니 최대한 참석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윤제문은 지난해 5월 23일 오전 7시께 서울 서촌 인근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돼 검찰 수사를 받았다. 이후 그는 자숙기간을 갖겠다고 밝힌 바 있다.

'아빠는 딸'은 사고 많고 탈도 많은 아빠와 딸의 이야기를 담은 코믹 휴먼 드라마다. 세상의 모든 딸들이 잊고 있던 아버지와의 추억과 사랑을 담았다. 오는 4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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