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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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명미 기자] 본격적인 김종국의 아이디어가 이어졌다.

10일 방송된 JTBC '내 집이 나타났다'에서는 설계 아이디어 회의에 참석한 김종국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종국은 "민영 양 방 안전이 중요하다. 구조적인 안전함이 필요하다. 이쪽에서도 다 보이지 않냐"라며 자세하게 요구했다. 이에 양진석은 "경규 형님보다 더 한 것 같다. 이제 그만 좀 가라"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종국은 이에 굴하지 않고 욕실, 아빠 방, 할머니 방 등에 대한 의견을 냈다. 이에 양진석은 "이렇게 다 하면 한 50평은 나오겠다"라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김종국은 "잘 생각을 해보면 분명히 나올 것이다. 한 번 잘 생각해봐라. 양파고를 믿는다"라며 막무가내로 졸라 웃음을 전했다. 이에 양진석은 시크릿 공간으로 '양파룸'을 만들겠다는 의견을 제시했고 이를 김종국이 맡아줄 것을 제안했다.

이에 김종국은 "뭔가 저한테 떠넘기는 느낌같다"라고 전해 웃음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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