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V앱 화면 캡처
사진 :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앱’ 빅톤이 멤버 도한세의 졸업 소식을 전했다.

최병찬은 10일 오후 8시 네이버 V앱 ‘빅톤 왓타임 여덟시 뉴스룸’ 방송에서 최근 졸업한 도한세의 이야기를 전하며 “도한세 군의 졸업식에 갔는데, 혼자서 머리색이 튀더라. 맨 뒤에 앉아 있더라”며 “저희 맏형 승우 형이랑 저랑 가서 축하를 해줬다”고 전했다.

이어 강승식은 “아침마다 힘들어하는 모습이 안타까웠다. 힘들게 학교를 전했다”고 아침에 잘 일어나지 못했던 도한세 모습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당사자인 도한세는 “졸업하니까 기분 좋고 저는 스케줄 할 때 아침에 리허설하고 학교 가고, 그렇게 피곤하게 활동했었다. 이제 (정)수빈군이 그렇게 할 텐데 속 시원하고 좋다”고 재치 있게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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