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그룹 엑소(EXO)가 멕시코로 향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13일 오전 헤럴드POP에 “엑소가 오는 4월 멕시코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연다”고 전했다.
엑소는 국내외에서 고르게 사랑받고 있는 그룹인 바, 그동안 콘서트를 통해 수많은 해외 팬들을 만나왔다. 하지만 멕시코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현지 팬들의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엑소는 지난해 정규 3집 ‘이그잭트’(EX’ACT)와 리패키지 앨범 ‘로또’(LOTTO)’을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며, 각종 가요 시상식에서 대상을 휩쓸며 4년 연속 ‘대상 가수’ 타이틀을 놓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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