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임팩트가 일본에서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임팩트는 13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자체제작 성장 리얼리티 '임팩트 얼라이브'(IMFACT ALIVE) 87회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스케줄을 위해 일본에 간 임팩트의 일상적인 모습이 담겨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제업은 "화제의 드라마 '도깨비'의 주인공 공유 선배님을 닮은 제업이다. 여자친구와 데이트하러 왔는데 멤버들이 와서 망했다. 제 여자친구는 팬 여러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사실 일본이 많이 춥다. 마음도 춥다. 한국은 더 춥다고 하더라. 이 따뜻한 남자, 공유 닮은꼴인 제가 가서 안아드리겠다"고 인사하며 "지금 핫초코를 먹고 있다"고도 알렸다.
한편 임팩트는 오는 27일, 2017 연간 프로젝트 ;임팩토리'(IMFACTORY)의 두 번째 신곡 '첫사랑을 부탁해'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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