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유민상과 김민경이 오일동안 먹을 수 있는 파스타를 주문했다.
유민상, 김민경은 12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 사랑이 LARGE 코너에서 "오일파스타 말고 오일동안 먹을 수 있는 파스타를 달라"며 주문했다. 이날 두 사람은 거대한 파스타를 보고 만족해했다.
김민경은 유민상에게 "우리 날 좋아지면 남산에 가자"고 제안했고 유민상은 "싫다. 거기까지 어떻게 올라가냐"며 말했다. 이에 김민경은 "케이블카 타면 되지 않냐"고 답했다. 유민상은 "그걸 모르나. 케이블카 안 태워줘서 그렇지"라 말했다. 이에 김민경은 "그럼 오빠가 업고 가면 되지"라 했고 유민상은 "민경아 우리 헤어지자. 살고 싶어서 그래"라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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