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신지훈이 8개월 만에 돌아왔다.
12일 오후 SBS '인기가요' 899회가 생방송됐다. 신지훈이 '별을 안은 바다'로 무대에 올랐다.
신지훈은 ‘K팝스타2’ 출신 솔로 가수로 8개월 만에 컴백했다. 무대장치나 효과 없이 오직 어쿠스틱 기타만을 연주하며 담담하게 노래하는 아티스트적 면모가 인상적이었다.
‘별이 안은 바다’는 포근하고 서정적인 멜로디와 올해 성인이 된 신지훈의 감정이 고스란히 담긴 가사가 돋보이는 곡이다.
이날 '인기가요'에는 니엘, 악동뮤지션, 레드벨벳, 허각, 홍진영, 헬로비너스, 우주소녀, 소나무, 크로스진, NCT DREAM, CLC, SF9, 신지훈, 신현희와김루트, 마스크, 아이, 보너스베이비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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