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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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성선해 기자] '사십춘기'가 유종의 미를 거두며 종영했다.

12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1일 오후 방송된 MBC '사십춘기' 3부는 전국평균 6.2%를 기록했다.

지난달 28일 첫 방송된 3부작 '사십춘기'는 40대가 된 연예계 절친이 가장으로서의 무게를 내려놓고, 두 번째 청춘을 즐기는 청춘 로망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배우 권상우와 방송인 정준하가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로 떠난 이야기를 그렸다.

같은날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은 10.9%, SBS '백종원의 3대 천왕'은 8.6%, MBC '우리 결혼했어요'는 4.1%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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