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대박이가 이동국을 위해 눈물을 흘렸다.
이동국과 오남매는 12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타이 마사지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동국은 뭉쳐 있는 근육과 피로를 풀기 위해 타이 마사지샵을 찾았다. 이동국은 마사지사에게 마사지를 받았고 대박이에게 "아프다"며 소리쳤다. 이에 대박이는 마사지사에게 "하지마"라며 눈물을 글썽였고 이동국이 더 아픈 체를 하자 "번개 파워"를 보냈다.
이후 대박이는 마사지사의 손을 떼어 내며 눈물을 흘렸고 이동국은 "대박이 덕분에 살았다"며 안아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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