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플랜맨' 제공
사진 = '플랜맨' 제공

[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여행 예능프로그램 '플랜맨'이 '플랜맨 뉴비기닝'으로 돌아온다.

'플랜맨‘은 단독 MC를 맡은 은지원이 스타들의 의뢰를 받아 직접 여행을 계획해 주는 프로그램으로, 여행지 선정부터 코스, 일정까지 의뢰인들의 여행 계획을 직접 짜주고 가이드로 함께 떠나는 콘셉트 예능이다.

지난해 트렌디(TRENDY)와 tagTV(태그티비)를 통해 방영됐으며 괌 편(박나래, 김지민, 박소영), 중국 심천 편(토니안, 브라이언), 제주도 편(토니안, 천명훈, 데니안) 등으로 꾸며졌다. 스핀오프로 ‘플랜걸’이 제작, MC 서인영을 중심으로 한 여행기가 전파를 타고 있다.

이번에는 ‘플랜맨-뉴비기닝’으로 돌아온다. 플랜맨 은지원을 중심으로 스타들의 유쾌한 국내·외 여행기가 그려질 전망. 14일 첫 촬영에 돌입했다. 이날 국내로 떠나는 첫 여행에는 은지원과 걸그룹 달샤벳 멤버 수빈, 우희, 세리가 함께한다.

프로그램 관계자는 “‘플랜맨-뉴비기닝’은 오늘 첫 촬영에 돌입했다. 국내외 힐링 여행기를 담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플랜맨-뉴비기닝’은 네이버TV 채널 졸잼TV를 통해 2월 중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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