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대선 주자들이 '국민MC' 유재석과 만날까?
KBS 관계자는 13일 헤럴드POP에 "대선주자 몇 명이 2TV 예능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투) 제작진과 출연을 놓고 협의 중이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KBS 관계자는 "일단 해당 특집을 기획 중이고 협의중인 건 맞지만 어떤 분과 협의중인 지는 확인할 수 없다"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 안희정 충남도지사, 이재명 성남시장, 유승민 바른정당 의원 등 5인의 대선 주자들이 오는 3월 '해투'에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대선주자들의 출연이 성사된다면 예능 사상 이례적인 일이다. 과연 이들의 출연이 성사될 수 있을지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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