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놀드 슈왈제네거가 '원더우먼'에 출연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2월 13일(한국시간) 미국 코믹북무비닷컴은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DC '원더우먼'에 빌런으로 출연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원더우먼'의 패티 젠킨스 감독과 DC의 수장 제프 존스는 같은날 동시에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트위터를 팔로우했다.
두사람은 앞서 조 맹가니엘로가 '배트맨'의 악역 데스스트로크에 캐스팅될 때도 동시에 조를 팔로우 한 바 있다.
외신은 아놀드가 '전쟁의 신' 아레스 역이나 제우스 역, 속편에 등장할 확률이 높다고 점췄다.
한편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과거 '배트맨 앤 로빈'에서 미스터 프리즈로 나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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