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배우 오연수의 빛을 머금은 화사한 미모가 돋보이는 LBL 17 S/S 광고 비주얼이 공개됐다.
13일 데일리 럭셔리 브랜드 LBL은 전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오연수의 우아하고 럭셔리한 일상이 담긴 광고 비주얼을 선보였다.
최근 방송 인터뷰를 통해 미국 근황과 광고 촬영 현장을 공개,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등극해 화제가 된 오연수는 광고 속에서 그녀만의 우아하면서 네추럴한 분위기를 과시했다.
이번 시즌 새롭게 공개한 LBL의 광고 비주얼은 따사로운 봄 햇살과 싱그러운 봄의 컬러를 공간 속에 담아내 눈길을 끈다. 공개된 광고 비주얼 속 오연수는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은 우아한 미모와 고품격 분위기로 럭셔리한 일상을 표현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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