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 에이핑크
'V앱' 에이핑크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걸그룹 에이핑크 보미와 은지가 팬들을 위해 초콜릿을 만들었다.

13일 오후 8시 네이버 V앱에서는 '에이핑크 구사미와 초콜릿공장 (goosami's and chocolate factory)'이 방송됐다. 이날 보미와 은지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전문가들과 함께 직접 초콜릿 쿡방을 선보였다.

보미, 은지는 "다른 멤버들은 각자의 스케줄로 참석하지 못하고 저희 둘이 방송을 하게 됐다. 정유년 닭띠니까 한 번 뭉쳐야 하지 않겠나"라며 두 명이 방송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보미, 은지는 "저희끼리만 만들게 되면 못 먹는 음식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도와줄 분들을 모셔보도록 하겠다"며 제과제빵 전문가를 소개했다.

보미, 은지는 초콜릿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여러 형태의 초콜릿을 만들기 시작했다. 초콜릿을 만드는 과정을 그대로 보여주는가 하면, 쿡방에 이어 먹방까지 함께 선보여 팬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다양한 초콜릿을 성공적으로 만든 보미, 은지는 팬들을 위해 나눠줄 것을 약속했다. 보미는 “이런 날에 초콜릿으로 부모님이나 친구들, 남자친구, 선생님 등 사랑하는 사람들에 표현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고 은지는 “2월 14일은 제가 처음 서울에 올라온 날이기도 하다. 이제 서울 올라온 지 7년이 돼간다”고 전했다.

보미와 은지는 “닭띠 특집이니까 닭띠 친구들에 주겠다. 닭띠인 모든 분들에 드리겠다. 공식 팬카페에 인증을 올려주시면 초콜렛 선물을 드리겠다. 혹시 재방송을 찍을 수도 있으니까 지금 보고 있는 걸 자기 얼굴과 함께 인증샷을 찍어서 올려주셨으면 좋겠다. 이벤트는 내일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팬카페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 부탁드린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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