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화면 캡처
SBS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도깨비' 촬영지의 비밀이 밝혀졌다.

14일 방송된 SBS 연예 정보 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신기주 큐레이터가 tvN 드라마 '도깨비'의 배경이 된 뜻깊은 장소를 찾아갔다.

극중 공유와 김고은이 식사하던 레스토랑에서는 '도깨비'의 여운이 느껴졌다고. 신 큐레이터는 "제가 공유 씨가 된 기분이다. 많은 분들이 비슷한 느낌을 느끼고 싶어서 찾았을 것 같다"고 말했다.

사실 이국적인 인테리어와 고풍스러운 그림으로 이뤄진 이 곳은 캐나다가 아닌 경기도 파주에 위치해 있다. 해당 카페의 사장은 "영국 런던미술관을 연상하게 설계된 이국적인 건물이다"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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