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신동엽이 쉬는 날 일상을 전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 생방송 '용감한기자들 200회 특집: 도시락 토크'에서는 신동엽, 윤정수, 김태현, 레이디제인, 김정민이 출연했다.
쉬는 날에 무엇을 하냐는 질문에 신동엽은 "주중에 하루 쉬는 날이 있다"며 "'SNL코리아'가 지금 겨울방학이라 토요일에 쉰다. 가족들과 지내는 편"이라고 말했다. 또한, 신동엽은 틈틈이 수영을 하고 있는 것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신동엽은 "수영할 때 삼각은 못입는다. 죄송하다"며 "삼각은 위화감은 조성한다. 전체적인 느낌이 개그맨이랑 맞지 않는다"고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요즘은 수영장에서 삼각을 입는 사람은 잘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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