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V앱 화면 캡처
네이버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CLC(씨엘씨)가 '도깨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CLC는 14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생중계된 '이상하고 아름다운 칯깨비나라'에서 각국의 도깨비에 관한 이야기를 소개했다.

멤버 손은 "도깨비가 셰익스피어의 작품에 나오는 이름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캐릭터가 변했다고 알고 있다"고 말했다.

엘키는 "무서운 이야기를 들으면 까먹는 스타일이다. 그래서 홍콩 도깨비 관련 이야기는 잘 모르겠다"고 전했다.

유진은 "흠집이 나면 낮 도깨비, 흠집이 없으면 밤 도깨비의 행동이라고 들은 적이 있다"고 말했다. 예은은 도깨비에 관한 내용을 동화처럼 낭독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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