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명미 기자] 유민상이 이수지의 식성을 파악했다.
14일 방송된 JTBC '님과함께2-최고의 사랑'에서는 유민상의 집에서 식사를 하게된 이수지의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집을 구경한 후 냉장고를 채우기 위해 편의점으로 향했다. 먹깨비 부부답게 편의점에서 9만원어치 장을 보게 돼 놀라움을 자아냈다.
집으로 돌아온 유민상과 이수지는 편의점 음식으로 배를 채웠다. 하지만 얼마 먹지 않고 이수지는 곧 "배부르다. 잘 먹었습니다"라고 인사를 했다. 이어 곧 "이제 고구마 먹어야겠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민상은 "수지가 짧게 자주 먹는 편이구나"라고 파악했다. 이야기를 나누면서도 이수지는 여러 간식을 먹었고 이수지의 식습관은 파악한 유민상은 감탄했다.
하지만 이수지는 곧 "우리 닭발 시켜먹을래요?"라고 전해 유민상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수지는 익숙한 듯이 닭발을 주문했다. 도착한 음식을 본 유민상은 "우리가 이렇게 많이 시켰냐"라고 놀랐고 이수지는 "선배님이 스트레스 받게 해서 먹어야 한다"라고 전해 웃음을 모았다. 서비스 음식으로 온 만두를 본 유민상은 "만두를 홀수로 줬다. 이건 싸우자는 것이다. 홀수 음식은 불화의 원인이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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