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아나운서 조충현과 전 아나운서 문지애가 '비타민'을 찾았다.
MC 이휘재는 16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 KBS 2TV '비타민'에서 "조충현 아나운서의 결혼 소식을 보고 너무 놀랐다. 조충현씨 집이 좋나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문지애는 "저도 사내 연애 4년 했다. 지금 생각하니까 사내 연애 4, 5년을 그 때는 미쳐서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너무 힘들었다"고 말했고 조충현 아나운서는 "저는 지켜주고 싶었다"며 비밀 연애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5년 만에 임신을 했다"는 문지애는 "입덧이 조금 있다"며 출연 의사들에 자문을 구했다.
한편 이날 '비타민'은 당뇨병의 모든 것을 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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