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무인도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
15일 오후 방송된 MBC '미씽나인'(극본 손황원/연출 최병길) 9회에서는 정기준(오정세 분)이 무전기에서 소리를 들었다.
무전기에서는 중국어가 들렸다. 황재국(김상호 분), 태호항(태항호 분), 정기준이 해변으로 가 무전기 신호를 잡으려 애썼다.
황재국이 중국어로 무전을 했고, 지나가던 어선이 신호를 잡았다. 세 사람은 배를 발견하고 구조 신호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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